결혼한지 몇달안된 새댁인데요,
시모가 토요일에 시외가 제사있다고 가자고 했었는데
(편도 4시간거리)
저는 그때 주말 근무가 있어서 못갔거든요
게다가 거리가 멀어서 다같이 시외가에서 1박2일은 필수구요
저희가 아직 차가 없어서 차 한대로 다같이 이동해야합니다...
남편이 총각때도 매년 갔다고 했는데
시외가 제사까지 참석을 해야하나요?
안그래도 결혼하고 시가쪽에 거의 1달에 1번씩 행사가 있어서
따라다니느라 힘들더라구요;;
친정은 행사있어도 저희 부부 그냥 쉬라고 안부르고
부모님만 다녀오시거든요...
비교하고 싶지 않지만 비교되고;;
내년에도 참석하라고 할텐데 핑계대면서 못간다고 해야되는건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