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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글을 내렸으니 저도 더 이상 글을 올려둘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이만 내립니다.조언해 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추천수42
반대수17
베플ㅇㅇ|2024.05.26 08:13
서른 후반이라 급하다고 저런 거랑 결혼하면 아파서 누워있어도 밥 안 차려? 소리 듣고 사는 겁니다. 똑똑한 여자라면 글 쓸 시간에 헤어졌을 텐데.
베플ㅇㅇ|2024.05.26 02:20
그냥 우리엄마의 귀한아들인거같음...내가 대신 먹어줄게 하는것도 가끔 부모가 진짜 오냐오냐 키우고 아기처럼 밥 잘먹을때마다 장하다 고맙다 매번 칭찬하고 그러면 자기가 밥 잘먹어주는게 남들한테 대단한걸 베푸는줄 아는 사람들이 있더라...내가 할수있는게 없는데 그냥 내가 재밌게 놀면 더 좋은거 아냐? 이것도 무슨 일 있을 때마다 부모가 아들은 신경 안써도 돼 아들이 잘 노는게 도와주는거야 하고 배운거같고
베플ㅇㅇ|2024.05.26 00:44
저런 남자 왜 만나요; 연인이 저 정도로 아픈데 친적이니 조카 얘기만하고 지 쳐먹을 생각만하고 아픈데 걱정도 안되는지 연락도 끊기고; 저런 사람하고 결혼하면 평생 서운하고 외로울거예요
베플ㅇㅇ|2024.05.25 23:52
친척집 분위기는 모른다만 정신 없을수 있지 애들 뛰어다니고 어른들이랑 얘기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핸드폰 못 챙기고 답이 늦을수도 있지. 근데 이런 상황에선 대화의 횟수가 아니라 퀄리티가 중요한거 아닌가? 검사는 잘했냐 결과는 언제 나온다느냐 정도.. 진심으로 궁금하지 않아도 상대는 하는말에 호응하는 정도로 질문조차 안한다는게 마음이 상하는거지. 친척집이 아니라 집구석에 있었어도 그랬을 남자 같은데..
베플ㅇㅇ|2024.05.26 08:26
감정선 자체가 없어요 공감도 못하고 저런 서운함 일일이 말해줘도 뭐가 문제인지 아에 모르잖아요 나이 때문에 이끌려 서투른 판단하지 마시길 차라리 저런 사람과 같이 평생 마음고생 할라치면 혼자가 났죠 님이 그래도 저사람이라면 님 생각과 가치관을 바껴요 공감같은건 기대도 안하는 쪽으로
찬반남자쓰니|2024.05.26 17:24 전체보기
글의 남자친구 당사자입니다. 대화내용을 따로 올렸습니다. 너무 본인입장에서 현재 본인입장만 생각하면서 쓴 글이네요. 그래서 실제 일주일간의 대화를 올렸습니다. 물론 글쓴이와 그렇게 하겠다고 이야기도 했구요. 원글을 왜 지운지 이해가 안가네요. https://pann.nate.com/talk/37260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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