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연민은
스스로가 지금 이대로의 모습도 좋다고
인식하는 데서 기인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 모두는
어느 정도 부족함과 실수가 있어도
있는 그대로 괜찮다.
우리는 자신의 소중함을 평가하기 위해
다른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는 사실을
증명할 필요가 없다.
또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낮은 평가를
받는다고 해서 자신을 부족한 사람이라고
여겨서도 안 된다.
자신에게 관대해지고
스스로를 가장 친한 친구로 생각하는 것이
자기 연민의 감정을 갖는 첫 번째 단계다.
다시 말해,
커다란 이해심을 갖고
필요하면 용서를 해주는 상냥한 태도로
자신을 대할 때 자기 연민이 생긴다.
그렇게 되면
스스로를 위하는 일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무언가를 이루어서가 아니라
내 존재 자체로도 충분하다.
내 존재 자체로도 충분하다 ,
[꽃과 좋은 글.] 감성폭력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4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