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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2024.05.28 23:29
조회 870 |추천 0

너는 모든 사람들한테 잘해주는 거였더라고
지금 깨달았어 너의 실제 모습을 지금이라도
알게 돼서 정말 다행이야

근데 나 좀 힘들어
하루하루가 너 때문에 설레고 행복했는데
이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너 때문에
내가 너무 아파져

네가 쓰레기고 나쁜 사람인 거 아는데도
잊을 수가 없어, 네가 너무 좋아서

그래도 너 잊을 거야, 너 생각도 안 할 거고
네가 무슨 행동을 하고, 무슨 말을 하던
의미 부여 안 할 거야

잘 지내, 잘 다녀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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