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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울 강아지 나를 쿠션으로 아는 것 같아

ㅇㅇ |2024.05.29 15:17
조회 405 |추천 12

아니 소파 왼쪽 끝에서 자고 있길래 난 오른쪽 끝에 누웠거든 근데 눕자마자 누가 내 엉덩이를 동그란 게 ㅈㄴ 미는거야 봤더니 울 강아지가 머리로 밀었어ㅠ 너무 눕자마자 바로 뭐가 밀어서 강쥐인줄도 몰랐음ㅠ 내가 다리 내려주니까 굳이굳이 눈도 못 뜨고 비몽사몽 내 배에 올라와서 다시 잠

뱃살증식했더니 먼가 내 배 더 좋아하는 느낌..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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