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로 들어가기 싫어하는 푸바오를 퇴근 시킨
푸바오 할부지 '강바오'와 작은 할부지 '송바오'
이러한 장면을 사람들은 '퇴근 전쟁'이라고 불렀음ㅋ
Q. 푸바오를 그렇게 안아서 퇴근 시킨 건
푸바오가 몇 kg 일 때까지 하신 건가요?
푸바오가 55kg까지 안아서 퇴근시켰대 ㅠ
55kg이면 정말 무겁고 힘들었을텐데..ㅠ
체력적으로 힘들고 무거운데도
그 순간이 즐거웠다는 송바오
그리고 송바오는 그 시간을
아이바오(푸바오 엄마)가 '허락해줬다'라고 표현한다고
감동받은 장도연 ㅠㅠ
표현이 정말 시적이심 ㅠㅠ
어디서 봤는데 강송바오가 언제부터
허리가 아프길래 왜 그러지 했는데
알고 보니 푸바오 안고 퇴근시켜서 그런거였다곸ㅋㅋㅋ
나 같음 힘들어서 싫어했을 텐데
송바오는 그 순간이 즐거웠다면서
아이바오가 허락해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