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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가 55kg이 될 때까지 안고서 퇴근시킨 강송바오

ㅇㅇ |2024.05.30 10:53
조회 9,178 |추천 27


내실로 들어가기 싫어하는 푸바오를 퇴근 시킨 

푸바오 할부지 '강바오'와 작은 할부지 '송바오' 


이러한 장면을 사람들은 '퇴근 전쟁'이라고 불렀음ㅋ



Q. 푸바오를 그렇게 안아서 퇴근 시킨 건 

푸바오가 몇 kg 일 때까지 하신 건가요?





 

 



푸바오가 55kg까지 안아서 퇴근시켰대 ㅠ

55kg이면 정말 무겁고 힘들었을텐데..ㅠ




 

 

 

 



체력적으로 힘들고 무거운데도

그 순간이 즐거웠다는 송바오 




 

 

 

 



그리고 송바오는 그 시간을

아이바오(푸바오 엄마)가 '허락해줬다'라고 표현한다고



 


감동받은 장도연 ㅠㅠ

표현이 정말 시적이심 ㅠㅠ


어디서 봤는데 강송바오가 언제부터

허리가 아프길래 왜 그러지 했는데

알고 보니 푸바오 안고 퇴근시켜서 그런거였다곸ㅋㅋㅋ


나 같음 힘들어서 싫어했을 텐데

송바오는 그 순간이 즐거웠다면서

아이바오가 허락해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27
반대수1
베플|2024.05.31 14:55
뭐 나도 그냥 아 얘가 푸바오구나 하는 사람인데도 예쁨받고 본국가서 고생하는거 안타까운데 좋아했던 사람들은 얼마나 속상하겠어? 푸바오 추억하는게 보기싫으면 안보면 되는데 왜 굳이 클릭하고 들어와서 막말만하지 중국인이라 편들고싶은건가
베플ㅇㅇ|2024.05.31 18:08
ㅠㅠ나도 마음이 진짜 안 좋던데 진짜 사육사님들 마음 안 좋을 듯,,
베플ㅇㅇ|2024.05.31 15:20
정들어서 그런지 중국가서 고생한단 소리 들려오니 맘이 안 좋네.. 푸바오 갈 때 울었던 사람들이랑 사육사들은 맘이 어쩔라나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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