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 댓글 읽어보니
그동안 그러려니 하고 넘긴 저에게도 문제가 있었나보네요.
저도 햄스터같은? 저장성 식탐은 있는 편인데
간식서랍에 둔거 보면 식욕이 달래지고 진짜 먹고싶을때 먹는?
남편에겐 딱히 아깝거나 그러지않고 잘 먹는게 보기좋아서 그냥 둔것도 있었어요.
앞으로는 그냥 제 몫은 따로 두고 먹어야겠네요.
숨겨놓고 그렇다기보단
눈에 보이는데 못먹는걸 고문받는다 생각하는 남편이라서
그냥 제가 아는 곳에 두고 먹어야겠어요ㅜ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