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일어난 일이래
친구랑 집에서 같이 자고 있었던 이이경
근데 꿈에서 눈을 딱 떴는데
어떤 남자가
검은색 옷을 입은 처음 보는 남자가
자기랑 친구를 쳐다보고 있더래
놀라서 깸
근데 친구가 이이경한테
"내 친구 김철수 어떻게 알아?" 라고 물어봄
그 말을 들은 이이경이 무슨 소리냐며 되물었더니
그래서 친구가
'새벽에 날 깨워서 김철수가
저기 지금 검은 옷 입고 왜 서있냐'고
이이경이 자신에게 말했다고
근데 김철수라는 사람은 이이경이 생전 모르는 사람인데
알고보니 같이 잔 친구의 고향 친구였던 것
근데 이이경은 그런 말 한 기억은 없고
그 광경만 기억이 남
암튼 그래서 같이 잔 친구가 전화를 함
김철수 안부를 묻자
놀라던 친구
알고보니 그 김철수라는 친구는 2주 전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고.... ㄴㅇㄱ
ㄷㄷㄷㄷㄷ 이이경 이거 말고도 이런 거 더 있지 않나?
와...진짜 개소름 ㄷㄷㄷㄷ 무섭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