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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받으면서 들은소리, 내가 예민한가?

ㅇㅇ |2024.05.31 12:14
조회 196,385 |추천 606

예전에 친했는데
안본지 3년정도, 그 3년간 연락은 일년에 한두번
내 생일에 연락도 없던 친구.

간단하게 카페에서라도
얼굴보고 청첩장 주고싶다길래
반가운 마음에 냅다 나갔는데,

청첩장 주면서 하는 소리가
“결혼식으로 사람 걸러진대~”

그냥 별생각없이 자기가 들은 얘길 하는건지
꼭 오라고 눈치주는 건지 모르겠지만

뭔가 협박?당한기분에 불쾌한…
내가 예민한건지 아닌지 판단해주실분

추천수606
반대수11
베플ㅇㅇ|2024.05.31 13:53
그냥 걸러지세요.... 저딴말듣고도 결혼식가시게요????
베플남자가을아부탁해|2024.05.31 12:17
“결혼식으로 사람 걸러진대~” 아 그래?? 그럼 그냥가 3년만에 봐서 그게 할소리니? 결혼 축하해~ 하고 마무리 하는거죠 꼭 저런 애들이 친구 결혼식에 안가고 축의도 안함 흔히 말하는 축의금 먹튀가 다분함 난결혼할때 2년 정도 안본 애들한테는 연락도 안했음 서로 부담이니
베플남자ㅇㅇ|2024.05.31 12:25
뭔가 많이 불안했나보네 심정이야 이해 한다만 청첩장 주면서 할소린 아닌듯 하네요
베플ㅇㅇ|2024.05.31 12:22
결혼하는 당사자만 거르는 거 아닌데 헛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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