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셰프가 정한으로 바뀐 후
무던한 정한적 사고
맛있다 ^^ 미역소고기볶음 (방금 창조함)
에스쿱스 "시끄러...."
불 때까지 그러고 기다릴 건가요
말 없이 (덜)다진마늘 에벌작업 중ㅋㅋㅋㅋㅋㅋ
불안해진 마음에 또 말 없이 용가리 데우다 미역국 앞으로 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공호흡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한 "파 채를 썰어서 해야 돼"
에스쿱스 "야 그냥 채 안썰어 먹어도 맛있어"
정한 "그럼 그냥 명란이랑 파 각각들고 먹어(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모습에서 느껴지는 깊은 황당함
결국 파 씻으러 가는 쿡스쿱스씨
잡채는 결국 요리 포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갈비 구워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쿡스쿱스 2화는 언제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