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에이 v브이. 남배우 변태같이 생긴 아저씨가 이상형임;;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는데
난 어릴때부터 이상형이 왜 이럴까..
학창시절엔 남선생님 좋아하면 다 유부남이고
드라마를 봐도 남자 아저씨 악역만 끌리고 (ex주단태)
동갑이나 연하는 남자로 안보임 그냥 애나 남동생같음
듬직하고 박력있는 사람이 끌려서 큰일임..
누군가는 편안하고 안정된 남자가 끌린다는 게
나한텐 여전히 이해가 안감.. 설렘만 느끼고 싶음 얼굴보면
야릇한 생각이 가득차서 그거 가능한 섹시한남자만 만나고싶음. 편안한남자는 남자로 안느껴짐 ㅜ
연애는 물론 결혼도 못할듯.. 연애 한번 했는데 주변인들이 탐탁치 않게보고 말리거나 비아냥대고 가족도 못마땅해함 ㅜ
내 이미지랑은 정반대라서
누군갈 또 만나면 가족도 주변인들도 다 놀랄듯..
어디서 하소연 할 수도 없어서 여기에 물어봄
아참.. 일화로 7살때 모르는 남자가부르면 쪼르르 달려가서 무릎에 앉고 그랬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