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소속 제22대 국회의원 여러분들 중에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보낸 축하난이 있으면 그 즉시 윤석열 대통실에 돌려보내야 합니다. 물 한방울 주지않고 말라죽일 것이 아니라 배송비는 선불처리한 후 돌려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야당소속 제22대 국회의원 여러분들 중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난을 돌려보내지 않는 국회의원이 단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그 분은 국회의원 4년 임기는 커녕 딱 1년도 채우지 못하고 국회의원직에서 쫏겨날 것임을 저는 확신합니다. (최대우 2024.05.31. 18:1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윤석열 임기 단축·탈당’...“국민의힘 난리났다” [공덕포차] - 한겨레 정주용 이규호 기자 (2024.06.01. 오후 9:02)
윤석열 대통령 ‘임기 단축론’으로 여당인 국민의힘 내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 임기 단축 포함... 모든 것을 다 함께 열어놓고 논의해야 한다”라는 발언이 발단이 된 건데요. 나 의원은 논란이 일자 “와전됐다”고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여권발 ‘대통령 임기 단축론’, 단순 해프닝으로 끝나는 걸까요? 실현 가능성은 얼마큼 있는 걸까요?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박성태 사람과 사회연구소 연구실장의 이야기 〈공덕포차〉에서 확인하세요.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프로듀서 : 김도성
작가 : 박연신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출연 : 송채경화 장성철 박성태
행정: 김양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박성영
음향 : 장지남
카메라 : 권영진 장승호 박경원
자막그래픽디자인·섬네일: 김수경
연출 : 정주용(j2yong@hani.co.kr) 이규호 (pd295@hani.co.kr)
제작: 한겨레TV
정주용 기자 j2yong@hani.co.kr,
이규호 기자 pd295@hani.co.kr
[펀글] 野 대규모 장외집회…"尹정권 국정농단 게이트" - TV조선 장세희 기자 (2024.06.01. 오후 7:02)
<앵커>
22대 국회가 시작된 정치권은 서로 싸움부터 하려는 모양입니다. 민주당은 개원 첫 주말부터 거리로 나섰습니다. 해병대원 특검 수용을 압박하면서, '윤석열 정권의 국정농단 게이트'라고 주장했습니다.
장세희 기자가 야당 상황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파란색 모자를 쓴 민주당 의원들과 지지자 3만여명이 서울역에 모였습니다.
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장외로 나와 특검법 압박에 나선 겁니다.
"해병대원 특검 관철 국민이 승리한다! (승리한다! 승리한다! 승리한다!)"
이재명 대표는 "망설이지 않고 신속하고 강력하게 국민이 준 권력을 행사하겠다"며 강경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표
"(권력을)사적으로 남용하며 국민을 능멸하고 이 나라 미래를 해치는 데 사용한다면, 책임을 바로 우리 국민들이 물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을 '수사외압 몸통'으로 지목하고, '국정농단 게이트'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박찬대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수사 외압 몸통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특검법 거부는 노골적인 수사방해입니다."
장경태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대통령이 직접 통화하고, 행안부 장관이 직접 통화한 총체적인 윤석열 정권의 국정농단 게이트가 됐습니다 여러분!"
탄핵 언급도 나왔습니다.
서영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불법하고 위헌하면 대통령은 탄핵대상이라고 법에 나와있다."
조국혁신당은 용산 대통령실 앞을 찾아가 특검법 수용을 주장했습니다.
조국 / 조국혁신당 대표
"특검법을 그물 올을 더 촘촘히 만들어 국회에 제출할 것입니다. 사고 책임자와 수사 회피 범인들을 빠짐없이 옭아매고 잡아낼 것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SNS에 윤 대통령이 그제 국민의힘 워크숍에서 술을 언급한 걸 겨냥해 "얼차려 훈련병 영결식 날 술타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TV조선 장세희입니다.
장세희 기자(say@chosun.com)
(사진1~8 설명) 野 대규모 장외집회…"尹정권 국정농단 게이트"(2024.06.01. 오후 7:02) - TV조선 YouTube 동영상 화면 캡춰
(사진9~10 설명) ‘윤석열 임기 단축·탈당’...“국민의힘 난리났다” [공덕포차] (2024.06.01. 오후 9:02) - 한겨레 YouTube 동영상 화면 캡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