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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밝혀졌다면 돈이 전부가 아닌게 된다.

까니 |2024.06.02 22:24
조회 62 |추천 0



신이 밝혀졌다면 돈이 전부가 아닌게 된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신의 존재가 돈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들만큼 

이렇게나 큰 영향력이 실제생활에서도 분명히 있으며,


신이란 존재에게는 

사후세계란 죽음후의 세상이 함께 딸려 있으므로, 중요함이 더욱 배가 되며, 


오히려 다른것들을 다 쓸데없는 것으로 

매우 강하게 누른다.




신이 너무나도 정확히 실재한다는 것이란, 

이 세상을 돈으로 혹은 다른 중요하다고 가장 가치있다고 여기는


그러나 신이 있다고 밝혀졌다면 전혀 쓸모없는 것들로부터,

확실한 자유와 희망을 준다.

 




신이 있다는 것은 

돈으로부터의 해방이란 말이다. 


신이 잇는데 돈이 더 중요하다?



그것은 오히려 많이 모자란 사람이 아닌가.

 




그건 돈과 묵숨이란 단 두가지 선택지에서 

돈과 목숨 중 하나를 택하라는 얘기와 같기 때문이다.




무엇도 목숨보다 중요하지 않다.

목숨후의 영원한 세계보다는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나 신이 있다는 사실이 확실한데도 

신에게 의지 하지 않는 삶 또한


쓸데없는 것에 손을 꽉 쥐고 놓지않으면서,

그로인해 쓸모없는 시간낭비만을 한없이 하는 것이다.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우리가 지금이 아닌 옛날부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돈이란 것을

아직도 꽉 붙잡고 있다는 것은, 


지혜가 없어도 너무 없다는 것이다.

 

 



 

신은 이세상의 무엇보다도 더 큰 값어치를 지닌다는 사실은, 

이 때문이다.



지혜를 가졌다면 분명히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그 중요함의 위치를 말이다.

 

 



왜냐하면, 신은 사후세계를 주도하는 존재이니까 

그런 것이다.



게다가 두리뭉실하거나 보이지 않는 사실들의 담배연기로

희미하게 꽉 차있는 방안에 있는 게 아니라, 너무나 맑고 확실하다.




신이 있고, 사후세계가 있다는 말이 오로지 그렇게 이야기한다.

 

 

 

그런데도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다른 것이 아직도 더 중요해 보인다.


지혜가 없다는 말로 그들의 어리석음을 

질책하고자 한다.


다른 것을 아직도 중요시하는 그들의 

너무나도 어리석음을 말이다.

 




어찌 그리 생각이 없는가. 신이 있다. 

예전과 달리, 그것도 너무나 확실하게 말이다.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종교들의 신자수라는 사실은

하느님을 절대자로 아직도 보진 않는다면, 


왜 그리 꽉 막혔는가. 

왜그리 어리석은가.

무엇이라도 눈을 가리었는가.

 




마지막 시대라서, 명확한 판단을 전혀 못할정도로 

무엇이 눈을 가리었는가.


무엇이 그들의 눈을 가리었는가

 

 

 

 

 

마지막 시대라서

온 세상 가득찬 욕심과 마귀가

 

자신의 눈을 아무것도 판단못할정도로

가리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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