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많으신 부모님.........어릴땐 그냥 당당한 모습과 고생을 많이 하시구나 했는데나이가 들수록 감정조절 안되시는 자기중심적인 모습, 모순적인 말들, 앞뒤가 안맞고 우기기만 하는 말들내가 잘되길 바란다면서 내 인생을 사는것을 인정하며 받아주고 응원하는 것이 아닌 당신들이 원하는 삶을 살길 바라는 욕심....이런것들이 눈에 들어오는데
남들 자식과 아직까지 비교하고
오늘 저의 진심을 얘기하는 기회가 있어 평소에 얘기안하다가 내 마음을 얘기해보라길래 평소와 다르게 들어주시나 했는데 진짜 너무 말이 안통하고 고집불통의 모습에 부모님과 앞으로 솔직한 얘기는 안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하고 키워주시고 고마운 마음은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성적으로는 부모님이 감정조절 안되고 대화방법도 모르는 모습이 너무 착잡한 심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