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프 이후
눈 뜨자마자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는 게 일상됐다는 박나래
한 달 반 동안 잘 유지 중
바프를 하면서 운동에 흥미가 생긴 박나래
수많은 응원 댓글들 중에서
'멋지다', '언니 따라서 운동할 거예요'라는 댓글이 제일 좋았대
전에 입던 옷들 다 커져서
정리해서 지인들 나눠주거나 기부한다고 함
벌써 3번째 비우는 중
그리고 바프 후 들은 소식
스타일리스트가 그동안 바지 사이즈를 오려서 보냈는데
이젠 바지 사이즈 있는 상태로 보낸다고 ㅋ
다이어트 식단도 공유
원래는 이거 다 끼니마다 하나씩 먹었는데
방송에 공유하려고 한꺼번에 많이 만든 느낌이었음
먹다가 남김
다 먹고 한남동에 쇼핑하러 감
맞는 옷이 온라인에만 팔아서 맨날 온라인에서만 사다가
오프라인에서 시도해보고 싶어졌다고 함
이제 스몰 사이즈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