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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출신은 무조건 거르는게 맞지않나요?

ㅇㅇ |2024.06.03 11:49
조회 57,056 |추천 528

 





밀양시내 설문에서 64%가 가해자들 싸고돌면서 피해자 잘못이라고 욕했는데, 이건 가해자만이 문제가 아니고 밀양출신 여자나 남자를 만날 경우에 예비 시모시부 장인장모가 64% 확률로 인간쓰레기들이란거잖아요.
밀양출신이면 무조건 낙인찍고 거르는게 맞지 않나요? 더러운 혈통들인데




추천수528
반대수10
베플ㅇㅇ|2024.06.03 23:32
밀양출신 언니랑 같이 일했었는데 저사건 말할때 피해자분 비난했었음. 가해자 애미년이랑 똑같은 말 했었음. 아오 실명 까고싶다....세광아파트 살던 하 지 ㅇ. 한글자 가려준다. 언니 진짜 그러는거 아냐 지금 부산남자랑 결혼해서 잘 살고있죠? 그때 직원들 앞에서 피해자분 비난한거 평생 부끄럽게 생각해요.
베플ㅇㅇ|2024.06.03 11:59
경상도 출신인데 공감합니다. 부산 대구 딱 중간에 있는데 옛날 양반동네였다는 이상한 지역부심 ╋ 배타성이 이루말할데가 없는 동네에요. 밀양출신 대부분 인간쓰레기들 맞아요
베플남자쓰니|2024.06.03 14:02
동네 자체가 폐쇠적이고 지들끼리만 끼리끼리 느낌 경상도의 신안 이런느낌 같아
베플ㅇㅇ|2024.06.03 14:07
거르는게 신상에 좋다고 생각함.
베플ㅇㅇ|2024.06.04 05:55
경상도 출생, 20년을 살다 서울로 이사했는데 경상도에서 살 때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어디 가시나가) 였음. 어디 여자가 나대냐, 어디 여자 주제에 남자가 말하는데 끼여드냐..이런 얘기 듣다가 서울로 오니 여긴 신세계임. 경상도는 우리가 남이가, 가시나들은 빼라 같은 말 지금도 많이 쓰고 여자가 남자 후리고 다녀서 일이 생겼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아직도 여자가 공부를 많이 하면 남자를 무시한다고 생각해 아들, 딸을 차별하는 집이 있을 정도다. 나는 경상도 남자는 쳐다 보지도 않는다. 특유의 폐쇄성, 특유의 여자 낮게 보는 분위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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