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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자상한 남자친구의 마사지방

ㅇㅇ |2024.06.04 12:26
조회 965 |추천 3
5년만난 남자친구세상 자상하고, 항상 1등이 나였던 착한 남자친구가 지난주에 마사지방에 갔다가 걸렸습니다.거기서 만난 여자얘가 카톡을 하고, 남자친구는 전화하라고 자상하게 말하더군요.갈때까지 가는 마사지방이였습니다.만원 더 내고 몸매좋은 아가씨+20대~30대를 원한다고 말하는거에 기가 차더군요
걸리고나서 딱 한번 간거다. 한번뿐이였다. 한번만 용서해달라. 내가 더 잘하겠다. 죽을때까지 속죄하며 잘하겠다. 너무 사랑한다고 하면서 한시간동안 무릎꿇고  비네요.그런곳인줄 몰랐다고 거짓말하고, 그 여자랑 연락 안했다더니 카톡에는 전화달라고 한건 계속 관계를 이어나가겠다는 의미 아닌가요?
자꾸 그 마사지방여자랑 하는 모습이 상상되면서 숨을 못쉴정도로 슬프고 미운데, 헤어지려니 두렵습니다.
이런 저... 이 남자친구를 용서해줘야 하나요..?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눈을뜨면 현실이 마주쳐져서 눈을 뜨고싶지 않아요..조언좀 해주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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