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톡을 즐겨보고있는 올해 18살된 여고생이에요 ㅎ
제가 우리 마미랑 있었던 사건을 말해드릴께요
일요일날 저녁이였죠.ㅎㅋ 우리집 가족이 다 패떳을 본답니다 ㅎㅋ
근데...어머니 하시는말씀
제이름 부르시며
-XX아, 과일먹고싶지않니?
저희집식구들은 자주이래요..ㅠㅠ
그래서 왜?과일가따드려요?
이러니..
-아니, 니오빠 먹고싶을까봐
아..막상 가꼬와서 깎아 놓으면 반이상을 아작아작 드시는..ㅠㅠ
그리고 저번에는 엄마가 다리미질을 하시는데
제가 코드있는쪽에 앉았거든요?
-아들..!..아..딸...!그 코드좀 빼봐!!
이러시는거에요! 분명 오빠는 아직 안들어왔는데!
난 딸일 뿐인데!
코드를 슬며시 뽑은뒤 물엇죠..
왜 아들이라했냐고..
그러니..
-그냥,어쩌다가.나도모르게..=_=;
참고로 말하지만 XX야, 난 널 공주로 키웠어.
이러시는거있죠...와아......
제가..쫌 털털하고 그렇기로서니..아들이라니!!
ㅠㅠ
어머니, 전 딸내미에요..ㅠ0ㅠ
난...성격이 조금 솔직..털털할뿐이고!
우리집 가족을 날 딸로 안느낄뿐이고!!
나는 편한게 좋고! 만날 바지만입을뿐이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