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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쏘쿨 하신 우리 엄마

용가리 |2009.01.20 21:04
조회 173 |추천 0

 

아 저는 톡을 즐겨보고있는 올해 18살된 여고생이에요 ㅎ

 

제가 우리 마미랑 있었던 사건을 말해드릴께요

 

일요일날 저녁이였죠.ㅎㅋ 우리집 가족이 다 패떳을 본답니다 ㅎㅋ

근데...어머니 하시는말씀

 

제이름 부르시며

 

-XX아, 과일먹고싶지않니?

 

저희집식구들은 자주이래요..ㅠㅠ

그래서 왜?과일가따드려요?

이러니..

 

-아니, 니오빠 먹고싶을까봐

 

아..막상 가꼬와서 깎아 놓으면 반이상을 아작아작 드시는..ㅠㅠ

 

그리고 저번에는 엄마가 다리미질을 하시는데

제가 코드있는쪽에 앉았거든요?

 

-아들..!..아..딸...!그 코드좀 빼봐!!

 

이러시는거에요! 분명 오빠는 아직 안들어왔는데!

난 딸일 뿐인데!

 

코드를 슬며시 뽑은뒤 물엇죠..

왜 아들이라했냐고..

그러니..

 

-그냥,어쩌다가.나도모르게..=_=;

참고로 말하지만 XX야, 난 널 공주로 키웠어.

 

이러시는거있죠...와아......

제가..쫌 털털하고 그렇기로서니..아들이라니!!

 

ㅠㅠ

 

어머니, 전 딸내미에요..ㅠ0ㅠ

 

난...성격이 조금 솔직..털털할뿐이고!

우리집 가족을 날 딸로 안느낄뿐이고!!

나는 편한게 좋고! 만날 바지만입을뿐이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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