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을 잘 못하는 직원이 들어왔는데
이건 심하지 않냐면서 화내면서 말해버렸어.
블로그 글을 하나 부탁했는데, 문장 하나 쓴 거 보니까
주어, 목적어, 서술어도 따로 놀고
문장 하나도 5줄씩 줄줄이 이어져 있는거야.
그래서 다시 해오라고 했는데,
또 다시 해온 거 보니까
내가 원하던 내용도 아니고
아예 다른 내용으로 써와서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면서 말해버렸어.
어떻게 말해야 스스로 화내지도 않고,
그 직원도 이해하고 고칠 수 있을까?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mry22h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