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입장에서는 아내가 임신했을때 임신한 몸상태로 직장을 다니고 생활을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기 쉽지 않죠..... 여자들이 남자들의 군대생활과 남자들만의 위계질서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요.....
직장을 다니는 여성이 임신중 출산 1개월 전까지 커리어를 이어가기 위해 출근하며 겪은 일과 심정에 대해 담담하게 글을 썼는데... 참 여성이 아닌 남자 입장에서도 뭔가 공감이 가네요...
임신과 출산, 육아는 남자 대 여자 구도가 아닌 남자와 여자가 서로 이해하고 돕고 의지하는 그런 부분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고 주변에서 임신한 여성들에 대한 배려가 정말 중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임심중이거나 임심을 준비중인 직장인 분들이 보면 좋을것 같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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