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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4.06.05 23:48
조회 22,391 |추천 22
남겨주신 조언의 댓글들 그리고 위로의 댓글들 모두 다 감사합니다 글은 혹시라도 동생이 보고 속상해할 것 같아서 지울게요 힘들더라도 제 하나뿐인 가족인 동생이랑 꿋꿋이 살아보겠습니다
추천수22
반대수55
베플ㅇㅇ|2024.06.06 00:18
동생 데리고 나와서 주소 열람금지하고 개명해버리셈 그게 돈 모으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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