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저랑은 2021년도에 만남을 가졌습니다
만난지 얼마 안되서 저희 집을 갔었습니다
저희집을 갔었는데 저희집은 아버지는 일찍돌아가셔서 어머니는 현재 두번째 재혼을 하신상태입니다
집에 갔는데 저희 어머니가 와이프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다만 표현하는게 저도 인정하는데 굉장히 서툴고 남자다운 느낌입니다
무게감이 있기보다는 너무 가벼워서 문제가 됩니다
와이프한테 누구누구야 라고도 하는데 한번씩 윷놀이하거나 장난을 하는 상황에서
야라고 말을 했고 그후에 와이프가 술을 못마시는데 가족과의 술자리에서 술못마셔도 되니 다같이 건배하니까 입에 대는 척만하라고 했습니다 와이프가 그래서 술을 못마신다 했는데
어머니가 에이 그래도 입에 대는 척만해 라고 했고 와이프는 입에 대는 척을 하는걸 모르고 먹었습니다
그날 새벽에 토를 했고 윷놀이를 하는상황에서 재가 장난으로 떙댕이는 윷놀이 못한다고 해서
어머니가 쟤는 그런것도 못해라고 했습니다
그날 와이프는 저한테 울면서 저희집 사람들이 너무 잘안맞다고 만나기 싫다고 했고 저도 그래 그렇게 느낄수있었겠다라고 하고 만나지말라고했습니다
그러다가 속도위반으로 애기가 먼저 생겨서 집에 다시 인사를 하러갔습니다
저희 와이프가 가방을 들고 왔는데 그렇게 비싼 가방은 아니였습니다
어미니가 와이프랑 둘이 대화를 하다가 가방 이쁘다 좋아보인다 하다가
근데 요즘에들은 능력에 안되는 대 사치를 부리는 애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와이프는 능력이 괜찮았고요
그래서 와이프는 또 충격을 받아서 저한테돌아와서 얘기를 했고요
그러다가 애기가 생긴 사실을 제가 형과 동생이 있는 단톡에 올렸는데
형이 축하해줘야하는거맞지 라는 식으로 말을 했고 제가 준비하고 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전에 만남에서 아직 아기 계획은없다했습니다)
그러니까 형이 아직 애기 계획없다면서
그러고 동생한테 너는 피임을 잘하라고 했습니다
와이프는 그걸 카톡으로 옆에서 지켜보고 충격에 빠졌고 저도 형한테 가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형도 와이프가 보는줄 몰랐고 동생한테 너무 걱정스러워서하는 말이였는데 미안하도 말을하더군요
문제는 이런것들이 쌓여서 시작됐습니다 와이프가 저한테 어느순간부터 집에대해서 거칠게 얘기를 하더군요
저희 어머니가 와이프한테 너희 엄마는 뭐하시니 하셨던적이 있는데 그걸로 이상하다고 해서
저도 이상하다고 하고 했지만
와이프는 니네엄마 생각이 없는거냐고 했고 저는 그렇게말을 해야하냐고 말을했습니다
그렇게 다툼이 시작됐고
형이 우리 애기를 죽이라고 한거나 다름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거 아니다
걱정이 되서 그런거지 않겠냐라고 했는데 그다음부터 2년동안 하루에 2번에서 3번씩 욕을 하고
인스타 디엠으로 시댁을 욕하는 거나 무례한거를 보면 다 태그를 하고 욕을하더군요
몇번은 참아보고 몇번은 화도 내보고 몇번은 공감도 해봤는데 정말 너무 힘이듭니다
그렇게 그런 다툼이 있던 도중 옛날에
저희 엄마가 노래방을 운영했습니다 도우미가 있는 노래방이고 어머니는 노래방을 공동명의로 사장이라서 카운터를 보셨습니다 와이플 만나기전에 3개월정도하셨고 와이프 만나기 1년전에 그만두셨습니다
와이프가 가족대화에서 그것을 알게되어서 그게 자랑이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게 이상한가 노래방 주인이 이상한거야라고 하니까 어머니를 노래방 도우미에 비교를 하더군요
저도 그래서 화가나서 아니 장모님한테가서 여쭤봐바 이게 너한테 욕먹을 짓인지라고 하니까
쪽팔려서 말을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정말 화났는데
그다음부터 무슨 성매매 기타등등 그런 인스타만 있으면 다 저를 태그해서 보여주고
ㅋㅋㅋㅋ부끄러운줄 모른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있습니다
정작 자기를 예민한 사람 만든다는데 저한테는 저는 경계성 지능장애라고 합니다
와이프가 엄머가 노래방을 한거에 대해서 안부끄러워 하는 저를 이상하게 생각을 하고
와이프가 도우미에 엄마를 비교한것을 사창가 포주에 비교를 하는것에 화내는게
엄마 얘기만 나오면 제가 발작을 한다고 합니다
정말 제가 너무 이상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