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엄마랑 언니 나 아빠 이렇게 살고있어 근데 나는 어른이야 어느순간부터 우리집이 나랑 대화하는거 사라져버렸어 왜그러는지 자기도 몰라 난 24살이거든 인권센터에서 일하게 됬고 사무실에서 업무 맡으면서 일하게 됬어 근데 어렸을때부터 엄마아빠가 회사에서 밤에 늦게오시면서 집안일도 하시거든 근데 나랑 전혀 학교이야기도 안 들어주고 나만 소외 되는 기분이 들었어 언니랑도 차별 많았고 집에서 언니랑은 이야기 많이 해 부모님은 언니가 잘한거 많아서 그런가..
근데 회사에서 올해 2월달에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직했는데 내 회사 이야기는 안 들어주더라고.. 좀 이런면에서 진짜 서운해 그리고 여름방학이 아닌 어름휴가도 이제 곧 다가와서 여름휴가도 회사에 정해야되는데 7월초에 정하자고 한건데 벌써 우리가족은 이야기 말 나온거야 그래서 난 언제 하면 좋냐고 물었어 가족여행도 가고싶었고해서 살짝 "우리 휴가 어떻게 맞추고 하면 좋을까?" 이랬는데 해답이 다 너 알아서 하래.. 진짜 이건 서운했고 속상했어 나랑 이야기 하기싫은건가 싶기도해..
내가 또 서운한이야기하면 엄마하고 아빠가 "니가 이해해" 이런말해서 또 싸우고 그래서 지친단말야ㅠ 나만 그런가싶기도하고..뭔가 성인이어도 차별 많이받을러고 하는거같고 잔소리도 갈수록 심해지는거같아서 나도 이제 지쳐.. 그렇다고 연은 안 끊고싶은데 너희집 분위기는 어때? 형제자매 사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