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7살 백수입니다. 24살에 지방대학 칼 졸업을 하고 그 연도에는 전공시험을 재도전했습니다(불합격) 그 뒤로 자신감.자존감도 떨어지고 해서 집에만 있다가 뭐라도 하자해서 25살에는 친척 농사일을 6개월 정도 돕우면서 성취감이라는 걸 다시 느껴보고 사회성을 기루기 위해 26살에는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을 6개월정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덧 27살이 되었고 공백기는 3년이 넘어갔스니다. 저번달에 컴활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금은 8월에 있는 전산회계를 준비하려고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긴 공백을 가진 제가 공백기 질문에 뭐라 답해야 할 지 몰르고 이력서에 쓸 말이 없어 지원도 못하고 채용공고에 지원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취직할 수 있겠죠..??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 중에 취직하신 분이 있다면 어떻게 했는지 알려주 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