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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하게 회사생활 하고싶어도

주변에서 닥달함.
결국 등쌀에 못이겨 나는
회사에서 주접감독관이 되어
혼신의 힘을 날림.
거북이 외국인 노동자 보이면
오케이 거기까지 그만 쪼물딱 대고
빨리 줘. 입에 붙었음.
오케이 빨리빨리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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