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남친이랑 관계맺고 걔가 힘조절 못해서 한거같다 하길래 산부인과가서 사후피임약 먹었었거든
근데 약값 말해달라길래 말했더니
딱 가격 반만큼 보냈었음..
뭐 서로 좋아서 한건 맞는데
그거 말고도 칼더치 페이 했었고..
나는 이것저것 사주고 싶으면 사주고 그랬음
근데 걔는 생각해보니까 사준게 없더라..
걔가 첫 연애였는데 그래서 그런건가 하고 넘겼는데
데통 톡선 보고 칼더치는 정없다는말 많길래
생각이 많아짐.. 나만 그런생각 하는줄
갑자기 머리가 복잡하다 끝난사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