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지 않은 편한 티셔츠입고
눈썹은 짙고
목소리른 부드러운듯 거친듯 섹시하고
키는 크지 않고
얼굴은 귀엽고 공주님 같아
머리카락은 짙고 풍성하고
마음이 따뜻하면서도 여려
고마움을 잘 표현하고
보통때는 눈이 깊고 각진데
웃을때는 반달로 예뻐
통통하기도 하고
잘 안꾸미는데 은은하게 공주같이 예쁘고
내 옆에서 내앞에서는 살짝 얼어있어
손만 다여도 놀라는데 나도 놀랬는데
근데 둘다 가만히 붙이고있어 ㅋㅋ
키차이 나서 걸음은 나보다 느려
그리고 옷이 예쁘게 보일만큼 몸도 이쁘다.
안녕 잘지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