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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인들은, 온통 같은 개신교인들인 주변의 말을, 아직도 믿는가.

까니 |2024.06.09 21:58
조회 128 |추천 1






개신교인들은 주변 사람들 말을 믿지 않아야 한다.

더욱이 지금과 같은 지옥과 매우 밀접한 사항이라면,

 

더욱 그렇다.

 

지옥은 남이 나 대신 가거나

도와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대죄를 지닌 자만 혼자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대세는 천주교로 기울었는데도, 주변 개신교인들에게만 물어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결정일 수는 없다는 것이다.

 

자신이 길을 찾아야 하는데도 말이다.

 

 

만약, 이것을 생각해보라.

 

 

주변사람의 말을 믿고 평안히 죽었다고 치자.

그런데, 천주교 말대로 대죄를 용서받진 못한채였고,

 

주변 개신교이들의 말만 믿고, 안락하고 행복하게 죽었다.

 

 

 

이제는 천주교교리를 중요시하고 또 믿어야 한다고 했던,

악의 종교를 이긴 천주교는 개무시하고 말이다.

 

 

 

눈을 떠보니, 온통 불길과 연기와 비명과 구더기들이

불길속에서도 죽지 않았고, 앞에 보이는 사람의 살을 파먹는 등...

 

동영상에서만 보았던 아비규환 장면이 그대로 사실이였다.

 

 

 

그때, 엄청난 후회와 함께,

그 주변 내게 안심만을 주었던 개신교인들을 떠올리며 원망할 것이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나에게 거짓안심을 주고,

거짓정보로 지옥에 오게한 개신교인들에게 복수를 다짐하는데,

 

이.럴.수.가.

 

“엥 꼼짝달싹 할 수가 없네?”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과 복수도 못하는 자신과

영원히 꺼지지않는 불길과 벌레와 구더기를 끊임없이 보고,

 

 

연기를 마시고 있기 밖에 할 수 없는 자신을 볼 것이다.

 

그것도 영원히 말이다.

이제 알았는가.

 

 

 

주변 개신교인을 믿으면 안된다.

그들도 같은 세뇌자가 아닌가.

 

 

 

지옥에가는 대죄를 가진 사람인 자신이 너무나 위험한 것이지,

다른 사람들이 대신 지옥에 가는게 아니므로,

 

그들은 꿀빌린 말로 나를 안심시켜도,

그들에게는 자신과 같이 대죄가 없다면, 피해가 1도 없다.

 

오로지 대죄의 못없앰의 피해는 자기자신이란 말이다,.

 

 

 

남이 아니란 말이다. 그렇다. 나다.

 

그렇게나 천주교가 이겼어도

개신교교리를 오히려 반대로하여 더욱 철저히 믿는

 

멍청한 대가는 자신뿐이 책임을 질 수 밖에 없으며,

 

 

남은 남일 뿐이다.

 

 

 

 

지옥은 대죄를 가진 내가 갈뿐 남은 피해가 1도 없다.

남은 남이다.

 

 

 

나 대신 남이 지옥에 가거나,

남의 감언이설은 하느님의 지옥에 떨어뜨릴 능력을 막아줄 수 없는

 

허언이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지금이라도 자기자신이 길을 찾아야 한다.

 

 

 

오로지 자기자신과 천주교교리를 다시 관심있게 살펴보는 등....

자기자신만 믿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것이 하느님이 알려주시는

 

“개신교는 길이 아니다”

라는 메시지 일 수 있고,

 

 

천주교의 승리로 개신교를 비로서 깨닫게 해주는

채찍질이 되는 것일 수도 있다.

 

 

 

주변을 너무 믿지 마라.

이미 널리 퍼진 소문에 의하면

 

친목 모임뿐인 개신교인들이라면 더욱 더 그렇다.

 

 

 

개신교인들의 위로는 소용없다.

잘하면 같이 지옥에 가는 멍청함의 끝을 보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직도 천주교의 악신에 대한 승리가 안보이는가.

 

 

무엇이 또 눈을 가리었는가.

 

 

 

 

내글을 다시 읽어서, 지혜를 깨닫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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