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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인터뷰 하는데 따라온 남편

ㅇㅇ |2024.06.10 14:12
조회 14,716 |추천 56





배우 탕웨이가 뉴스에 출연해서 인터뷰를 하는데..




  


스윽




 


콕콕




 

 


"감독님 파이팅!"



 


아내 인터뷰하는데 따라 온(?) 남편

김태용 감독




 

 

 


탕웨이가 자주 사용하는 한국어가

"여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남편을 얼마나 자주 많이 부르면ㅋㅋㅋㅋㅋㅋ 






 


그 말에 감독님은 왜 좋아죽는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탕웨이는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한 것에 대해

"김태용 감독과 다시 작업하고 싶었다.

협업할 때 배우로서 충분히 이해받고 보호받으며 

자신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배우로서 잠재력을 끌어내는데도 능숙하다"고 말함



(참고로 탕웨이는 영화 '만추' 이후 

김태용 감독과 두 번째로 만난 작품이 '원더랜드'고,

김 감독과의 결혼 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춤)






 

추천수56
반대수2
베플|2024.06.11 12:52
탕웨이는 한국어 배울 생각 없는듯...
베플ㅇㅇ|2024.06.11 13:23
완전 미인상은 아닌데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베플ㅇㅇ|2024.06.11 14:12
탕웨이님은 우리가 중국에서 금메달 따온 기분이랄까???ㅋㅋㅋ 최고
베플ㅇㅇ|2024.06.11 10:12
솔직히 원더랜드에서 탕웨이랑 애기는 한국어로 대화하는 설정이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기는 함. 반 이상이 중국어 쏼라쏼라라서 몰입감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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