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웨이가 뉴스에 출연해서 인터뷰를 하는데..
스윽
콕콕
"감독님 파이팅!"
아내 인터뷰하는데 따라 온(?) 남편
김태용 감독
탕웨이가 자주 사용하는 한국어가
"여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남편을 얼마나 자주 많이 부르면ㅋㅋㅋㅋㅋㅋ
그 말에 감독님은 왜 좋아죽는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탕웨이는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한 것에 대해
"김태용 감독과 다시 작업하고 싶었다.
협업할 때 배우로서 충분히 이해받고 보호받으며
자신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배우로서 잠재력을 끌어내는데도 능숙하다"고 말함
(참고로 탕웨이는 영화 '만추' 이후
김태용 감독과 두 번째로 만난 작품이 '원더랜드'고,
김 감독과의 결혼 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