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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이 무너진 원인

ㅇㅇㅇㅇㅇ |2024.06.11 00:59
조회 4,017 |추천 4
지금 초등학교와 중학교...
선생들이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
사실상 남자 선생 찾아보기 힘들다.
대부분 초등과 중학교에서는 여자 선생들 뿐이다.

그래서 학생들을 장악을 제대로 안 된다.
장악해도 여자힘으로 남자학생의 힘에 밀린다.
그래서 나쁜 남자학생들이 여선생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다.

그러니 다른 남자학생들도 그런 생각을 가지게 만든다.그러니 교권이 무너질수 밖에 없는
현재 교육현실이다.

학교도 사회집단이다.그리고 단체사회이다.

단체이고 집단이기에 보이지 않은 힘이 있다.
그런 힘이 있기에 대부분 회사나 스포츠들은
여자보다 남자들이 많이 채용한다.

특히 스포츠는 감독이 여자보다 남자들이 많이 채용하는 이유는 선수들 장악할 보이지 않은 힘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포츠감독들은 여자보다는 남자가 많은 이유이다.

학교도 마찬가지이다.
남자 선생들이 여자 선생보다 많으면
나쁜 애들이 힘에 밀러서 함부로 선생한테 대들지 못 한다.

그래서 학교선생의 비율은 남자와 여자는 최소한
50:50으로 뽑아야 무너진 교권을 정상적으로 될수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ps...학교에서
여선생이 많고 담임이다 보니...
일부 학부모가 선생이 여자라는 이유로 뺨 때리는 폭행까지 하고 있으니..교권이 무너진 것도 원인이다.

만약 남자선생이면 그 학부모가 함부로
남자선생을 여자 선생처럼 뺨때리는 폭행은 못 할것으로 생각든다.
추천수4
반대수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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