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초아철현 남매도 고생했던 과거에 집착안하는데 부모돈으로 유학 잘 다녀온 용우지원은 뭐가 그렇게 힘들었고 내안의 울고있는 어린아이 어쩌고 거리는지ㅋㅋㅋㅋㅋ기가찬다^^
베플ㅇㅇㅇ|2024.06.11 22:30
눈물나네. 그 시간들을 잘 견뎌냈구나. 용꾸라지 너 따위가 “그쪽가족들”이라고 지껄일만한 상대가 아니야 너따위 허세가득한 새끼랑 차원이 다르다.
베플ㅇㅇ|2024.06.11 23:35
진짜 생판 남인데 눈물나네… 스무살의 순수한 열정과 선한 마음씨를 잃지않고 앞으로는 새로운 인생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
베플아|2024.06.12 08:24
보고 눈물남 .. 훤칠한 외모에 술 입에도 안대고 바르고 열심히 살아온 유니콘 같은 남자. 그가 버텨온 20대로 인한 강인한과 단단함은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흉내내려고 해도 할 수 없을듯. 심지어 자기 연민도 없어 보여 더 좋다.. 도대체 용우 지원은 외국 나가 호위호식 하고 왔으면서 자기 연민 왜그렇게 강하고 알 수 없는 맷돌 화법으로 생각 많은 척을 할까.. 역시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ㅠㅠ
베플ㅡㅡ|2024.06.12 12:09
원래 진짜 부자들은 돈 많은 티 안내는데 어중간하게 있는 것들이 꼭 허새 부리더라. 물론 사람마다 감당 할 수 있는 크기가 달라서 누가 더 힘들었다고 꼬집어 단정 지을 수는 없겠지만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삐뚤어지지 않고 올바르게 자라준게 정말 대단한거지. 특히 초아랑 관계가 엄청 돈독해서 더 보기 좋더라. 사람이 힘들면 이기적으로 변하기 마련인데 이 남매 보면 절대 그렇지 않아 보여서 진짜 잘 컸다 싶음. 뭘하든 잘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