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1. 5/17 80만원가량 전기자전거 공식홈페이지통해서 구매
2. 5/22 도착/핸들장력 불량으로 a/s
3. 5/22-27 대리점에서 고칠 시 유상비용 청구될 수 있다 안내받음-> 무게도 무겁고 작동되지 않는 전기자전거 가지고 대리점까지 갈 수 없으니 부품보내달라&구매 후 탑승조차 하지않았는데 유상처리는 아니라고본다-> 부품 보내줌
4. 5/29 정상조립완료 (핸들장력불량맞음)
5. 5/30 - 6/4 성인여성(60kg이내) 3회 정도 일2시간 탑승
6. 6/8 성인남성(90kg이내) 탑승 후 바퀴터짐 , 가까운 대리점 방문수리-> 유상처리하여 튜브교체대리점에서 남성은 타지말라고 안내받음 (최대 하중 150kg이내까지 탑승가능한 전기자전거)
7. 6/10-> 본사 고객센터 통하여 150kg까지 탑승가능한 자전거인데 탑승 유무에 대해 확인차 문의대리점에서 남자를 싫어하나보죠, 운이 안좋았다라는 답변의 조롱 ,탑승 1주일, 구매한달도 안되었지만 운이 안좋았다로 안내
8. 하자라는 답변을 받고싶으시겠지만 그럴 일은 0%다 라는 식의 이상한 답변 -> 펑크에 대한 문의가 하루에도 많이 온다며 강제 상담 종료를 하려고함
3시 50분에 문의요청 했고 상담이 한시간 뒤에 답변을 받았음 강제로 종료될 수 없었고 대응이 놀림을 받는거같았음 - >환불요청(사유:최대하중 150kg이내 제품을 타지 못함/도보를 잘 보고 다녀야함(자전거는 생명수단입니다. 땅바닥을 보고 다닐 수 없습니다.기존에 타고다니던 전기자전거는 운이 좋아서 4년을 탔다?)
-> 계속 조롱하는듯한 답변에 소보원으로 가겠다고 말하고 채팅종료함
-> 운전중이라 채팅이 어려워 주차 후 확인해보니 카톡에 남은 채팅이력이 와있었음.
소보원 신고해도 자기네가 100% 이긴다며 조롱하는 말투(^^)를 섞어가며 답변이 이어져와있었고 강제 채팅이 종료되서 답변을 이어갈 수 없었음
*도로 상황에 대해서까지는 당연히 도와줄수 없다는건 알지만남편한테 상담 후에 들어보니 대리점에서는 어떠한 물체에 의해 바퀴가 빵꾸가 난게 아니라남성의 탑승무게로 인한 원인이라고 하였고, 그래서 저희는 우선 비용을 처리하여 고쳤습니다.
*이 자전거 모델은 성인엄마가 아이를 뒤에 탑승할 수 있는 유아안장까지 설치 가능한 자전거입니다.성인엄마와 아이가 합쳐지면 성인 평균 남자 무게와 같습니다.
잘 보이지 않지만.. 채팅상담 중간에 보내온 내용입니다.하루에도 펑크문의가 이렇게나 온다며 보내온 접수 내용들이었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놀림과 우롱을 받아야 하는 정도의 진상짓을 한건지 물어볼 수 없는걸 물어본건지객관적인 입장에서 제가 못물어볼 문의를 한건가요?
소보원에는 접수는 하였고 하자 검수요청을 도와줄 수 있다고 답변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