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파란글씨가 평소에 돈으로 약간 자랑 아닌 자랑하는 스타일인 것 같음. 자기 상황설명하면서 굳이 월소득 천이다. 못벌때는 7백이다. 애 아이패드 사줬다. 월저축 3백이다. 집값올라서 '짜증'난다. 돈없는 친구 앞에서 굳이 금액까지 노출해가며 종부세 냈다. 투기할걸그랬다(=못하는 친구 앞에서 못하는게 아니라 안한거다라는 뉘앙스)...평소에도 돈 자랑 은근하니까 종부세에서 빵터진게 아닐까?
베플ㅇㅇ|2024.06.12 03:52
가져본적이 없으니 남이 말하는 거 다 아니꼽겠지 ㅋㅋㅋㅋ 나도 내는 사람 부럽다 생각하고 18억아파트 가져본 적 없으니 있으면 440만원쯤이야 얼마든지 낼 수 있다 생각함 근데 18억 집 사는 사람이라로 440만원이 땅파면 나오나? 없는 사람이 보기엔 유난이어도 스트레스받을 수 있는 일이지 거따대고 저따위로 말하는 건 선을 넘은거임 ㅋㅋㅋ 세상 스트레스 다 지만 받고 사는 줄 아나...
베플ㅇㅇ|2024.06.12 04:02
당연히 첫 글 올린 x이 도레미친 x이지. 그래 농담삼아 종부세 내보곳 싶다는 말은 할수 있는데 지가 뭐라고 선빵 날림? 할아버지든 부모님이든 그분들도 노력해서 돈 모은거고 그거 물려준건데? 사람들 다 그렇게 돈 버는거 다 자식들 뭐라도 물려주려고 그러는거잖아. 근데 지가 뭐라고 할아버지 아버지 나까지 삼대를 모욕함? 그러는 지는 방 2칸짜리 살면서 애 셋 낳아 돈 없다 징징대며 빚내서 벤c클에 명품 쇼핑하고 외국산 접시에 해외여행 다니는 주제에?그런 x은 3대가 돈을 모아도 1억도 못 모을거다. 에라이 더러운 글 봤네. 내가 다 빡치네
베플ㅇㅇ|2024.06.11 23:03
남편 씨클타고 다니고ㅡ명품타령하는 친구한테 종부세 낸다는 말이 왜 실례임..? 집있는 친구가 현금짜친다고 말하는데 뭔일있냐고 물어서 세금냈다고 대답하는게 잘못이겠냐 니가 산집도 아니면서ㅋ라는 친구가 잘못이겠냐ㅋ종부세 낸 애도 잘못이라는 애는 뭐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