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으로도 부정적 의견이 많으실까 걱정이됩니다.
물론 댓글달아주실분 읽어주실분은 얼마안되시겠지만요..ㅎ
얼마전 해외 주재원마치고 초등 아이 3명의 좋은 면학분위기목적으로 일원동에 거주를 결심했습니다.
들어오기전에도 들어와서도 고민이고 걱정인것이,
해외 주재원 5년후 들어와 아이들의 학습수준은 동급생보다 낫습니다. 이 상황에 일원 초등. 추후 중등이면 학습적으로 내신등 밀릴수 밖에없을텐데 일원동을 고집해야하나요?
그리고 저 회사에서 편도 1시간반입니다.
목동이면 회사도 근처 학군지기도하니 와이프 설득력이있어보이는데요.
어떤가요..?
다시 정리하면, 학군지가 좋은 면학분위기라 좋겠지만
제가 출퇴근 시간에 자신이없고.
또한 여기서 내신이 밀릴수밖에없는데 여기를 고집하는게맞는지..
선배님들 답좀요. 거의 매일 와이프랑 다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