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았으면...

키다리아저씨 |2024.06.12 17:10
조회 53 |추천 1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랑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자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인정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자신을 아끼지 않는 사람은
충분한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알았으면 
 
타인의 거칠고 폭력적인 말에
아파하고 슬퍼하기보다
미소를 보내는 이의
따뜻함만을 바라보기 
 
타인의 냉정하고 차가운 눈빛에
신경 쓰고 고민하기보다
그 눈빛이 정말
자기를 향한 것인지 알기 전까지
짐작하고 상처받지 말기 
 
타인의 옹졸한 칭찬에
현혹되어 수긍하기보다
나를 바라보는 타인이 되어
스스로 칭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세상은 나를 무가치하게 여길지라도
나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니
자신의 가치를 알았으면 
 
내가 충분히 괜찮고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알았으면 
 



알았으면 ,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4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