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 물집사 보넥도 이한
어릴 때 방법을 잘 몰라서 물고기를 떠나보낸 후로 1년 동안 슬퍼하다가
생명을 키우는 데에는 공부가 필요하고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는 걸 깨닫고
열심히 공부해서 본격적으로 물생활을 하기 시작함
1년동안 점점 커져가는 어항
1주년 기념으로 어항 보여주는 아이돌 존재
키우고 있는 물고기 친구들을 "어린이들" "애기들" 이라고 부르고
밥 먹었어? 잘 있었어? 말도 걸고 어항 보면서 하루를 정리한다고 함
물고기를 진짜 좋아하고 아껴주는 것 같아서 보고 있으면 마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