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솔직히 취집 나쁘지 않은거같음

ㅇㅇ |2024.06.14 01:59
조회 14,084 |추천 47

밖에서 절대 말못하는데 어차피 본인 공부머리 그닥이거나 능력 없으면 걍 관리 최대한 받아서 성격 괜찮고 능력있는 남자 몰색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면 방법임.. 이렇게 말하니까 조카 한남같긴 한데 역사적으로 봐도 취집한 여자들이 제일 안전하고 오래 살아남음

추천수47
반대수46
베플ㅇㅇ|2024.06.14 13:28
너가 무능해서그럼 돈만보고 팔려가고싶음? 그리고 요즘엔 끼리끼리 만나서 성격괜찮고 능력있는데 외모도 적당한남자 절대 못만남 진짜 얼굴 개빻은 한남만 만날까말까임
베플ㅇㅇ|2024.06.14 22:23
취집 나쁘지 않지 근데 그건 남자가 착하고 희생할 줄 알고 마음 넓고 아버지같고 배우고 성숙한 사람일 때 가능 그런거 아니면 살다 바람피고 노력도 안해서 사람같이 안보이고 이혼하고 싶고 기타 등등 개같은 상황일 때 이혼 못한다. 내 두 발로 온전히 땅 딛고 나 책임지고 경제적인 능력도 있을 때 무엇이든 할 수 있는거
베플ㅇㅇ|2024.06.14 02:01
아니 나도 요샌 그렇게 생각함 물론 약간 ㅈㄴ많은 돈에 쩔쩔매는건 이해해도 약간 적은돈에 쩔쩔매며 기대살바엔 내가 벌어서혼자 살거임
베플ㅇㅇ|2024.06.14 23:31
난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예쁜 남자 취집시키고 싶음... 못생긴 남자랑은 뭘 줘도 같이 살기 싫음 돈많은 할아버지나 못생긴 남자 만난 연예인들 자기도 많이 벌었을 텐데 진짜 하나도 이해 안 됨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