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고생의 흔적이 보이는 채현이 이력서...
원래도 학창시절에 미모로 유명했었던 김채현
어느 날 하굣길에 찾아온 캐스팅 매니저가 사진 찍고 가버렸음.
그래서 무조건 사기인 줄 알고 연락 안 받으려 했는데
같이 캐스팅 당한 언니가 대형 기획사(SM)라고 해서
연락 받고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함 ㅋㅋㅋㅋㅋ
그렇게 바로 학교 그만두고 오디션 보러 갔다가
이후에 다시 웨이크원으로 입사해서 걸플 1위로 당당하게 케플러 데뷔...
자기 실력에 대해서 자신감도 있고 너무 멋있는 것 같음 ㅠㅠ
진짜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내서 활동해주는 거 너무 대단함
이번에 케플러 첫 정규 앨범으로도 컴백함 노래 많이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