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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맹증 있는 사람

ㅇㅇ |2024.06.15 20:45
조회 32 |추천 0

나 우리 엄마가 야맹증 있으셔서 대충 나도 있다고는 알고 있었거든? 근데 며칠전에 밤하늘을 보면 잘 보이는 곳에선 진짜 셀 수 없이 많다는 거야… 난 남들이 많다고 할 때도 끽해봐야 한두개 큰 거 몇개보여서 그게 그냥 많은건줄 알았었어… 이거 듣고 나 야맹증인 거 실감함 그리고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도 형태가 흐릿하게 보인다는 것도 개충격이었다 원래 집에 자려고 불 다 끄면 더듬더듬 벽 짚으면서 다니는 거 아녔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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