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붕년 소아 정신과 전문의가
제일 힘들었던 강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업
아무도 절 쳐다봐주지 않았어요............
서울대에서 왔다니까 얼굴이나 보자~하고 있고..
제 이름 가지고 뭐?? 김붕년????!!!!!!!!!!!!... 이러고 있고...
"학생 여러분~
강의를 할 거니까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 하니까
중학생들 : 얔ㅋㅋㅋㅋ 김붕년이 뭐라고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학교 선생님이
'이 좌식들이..어렵게 모셔서 강의하는데 뭐 하는 거야!! 조용히 안 햇!!!!!!!!!!!!!!!!!'
하시니까 다들 순식간에 조용해지더라고요 ㅠㅠ
그러고 30분 있다 다 자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