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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녀가 혹시 나르시스트 인격장애인가요?

ㅇㅇ |2024.06.17 19:50
조회 456 |추천 0


소개받아서 알게 된 여자임.

겉으론 안꾸미고 수수해보임. 어려보임.

근데 자꾸 자기 못난 점을 강조함.

(난 피부가 약해서 거의 쌩얼이다, 난 살이 쪗다, 난 키도 작고 예쁜게 아니다 등)

그래서 내가 피부 좋은데요 뭘, 아뇨 보기 좋아요, 요즘 키 아담하니 귀엽네요 이러더니
갑자기 ( 아니에요, 진짜 최악인데요 ㅋ, 보기 좋은 정도가 아니에요 ㅋ, 귀엽긴요 징그럽겠죸ㅋㅋ)
이렇게 깨는 소리 함.



그 밖에도 자기는 더치페이 하는 타입이고 기념일 챙겨주지 않는다고 말함.
그래놓고 자기 혼자 같이 밥 먹거나 지인들? 친구들이랑 밥 먹을때는
삼겹살, 오마카세, 비싼거 먹고는 나한테는 돈쓰기 아까운지
살을 빼려는 의도인지, ( 저 혹시 샐러드 좋아해요? 저는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가리는 게 많다 이럼)
그러고선 자기는 음식보다는 서로 만남을 중요시한다며 포장하며 합리화함.



그래서 내가 떠봄, 혹시 그간 폰갤에 있던 음식들 다 그럼 누가 사준거라니까

그렇대. 매일은 안그렇고 친구들이 사줬거나 부모님이 사줬대.



약속 잡으려하면 자기 시간에 맞춰야하고 연락도 진짜 꾸준히 하고소개받아서 알게 된 여자임.
겉으론 안꾸미고 수수해보임. 어려보임.
근데 자꾸 자기 못난 점을 강조함.
(난 피부가 약해서 거의 쌩얼이다, 난 살이 쪗다, 난 키도 작고 예쁜게 아니다 등)
그래서 내가 피부 좋은데요 뭘, 아뇨 보기 좋아요, 요즘 키 아담하니 귀엽네요 이러더니
갑자기 ( 아니에요, 진짜 최악인데요 ㅋ, 보기 좋은 정도가 아니에요 ㅋ, 귀엽긴요 징그럽겠죸ㅋㅋ) 이렇게
깨는 소리 함.




약속 잡으려하면 자기 시간에 맞춰야하고 연락도 진짜 꾸준히 하고
말도 다정하게 해도 좀만 자기한테 이런 모습이 안 보이면
갑자기 정색하고 변했다니, 나 갖고 놀았냐니 말을 함;
말도 다정하게 해도 좀만 자기한테 이런 모습이 안 보이면
갑자기 정색하고 변했다니, 나를 시험하듯 갑자기 잘자 이럼.

그래놓곤 자기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다, 다 필요없다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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