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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생각날때 보는 지브리애니


귀를 기울이면..


중1 햇살강한 여름날 처음봤던 애니다


그당시 막연하게 시즈쿠처럼 살고싶었는데


그땐 인터넷도 느렸고 정말 생각없이봤었다..


세이지에게 느꼈던 시즈쿠의 감정이 참 와닿네


모노노케히메와 함께 내 인생애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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