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빨 센 아줌마 직원이 계속 농담조로 다른직원들 외모나 태도같은 걸 조롱하듯이 말해요...제가 제일 싫어하는 심지어 그냥 혐오하는 행동인데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해서 그냥 웃으며 아무말 안하고 넘어가는데 웃는것조차 사실 하기 싫어요. 왜 아주 가볍게 외모조롱 툭툭 던지고 넘어가는 듯한 그런 느낌 있죠?
심지어 이쁘고 평소 말없는 직원이 프사를 한참 바꾸지 않고 있다가 바꿨는데 그것도 얼굴도 안나온 그냥 풍경사진에 뒷모습인데 이런데서 왜 사진을 찍지라며ㅋㅋㅋ 어디 좋은데 안다니나봐 라며 꼭 한마디하고 넘어가더라구요...
이런 사람 정말 멀리하고 싶은데 말하는게 그냥 초딩 싸이코라 엮기기 싫은데 어떻게 자연스럽게 멀리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