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도 한번도 못죽여봤고
하다못해 곤충도 모르고 밟은거면 모를까
일부러 죽여본적이 없는데
살아서 발버둥 치는 꽃게를 어떻게 등껍질을 강제로 잡아뜯고
가위로 몸통을 반으로 가르나요?
너무너무 잔인하고 꽃게가 아플거 같아서 그렇게는 못하겠던데;;;
차라리 한번에 뜨거운 물에 집어넣으면 모를까 하...
맛은 있는데 잡아서 죽이기는 너무 너무 도저히 못하겠는데
다른 주부님들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나요?
꽃게가 살려달라고 바둥바둥 거리는거 그냥 등껍질 잡아뜯고 가위로 몸통 반을 잘라버리나요?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