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실세 온누리병원 후기
쓰니
|2024.06.19 16:35
조회 478 |추천 0
인천 서구 완정로 199 온누리종합병원 왕길동635-1 화장실에서 수구려서 휴지로 똥닥기도 힘들고누어서 15도만 발 올려도 아리고 앉아서 1시간만 지나도 그전후 엉덩이 부터 무릎까지 저림 욱씩 참기 힘들어 허리통증으로 아침 저녁 약 100알 진통제 150알 먹어도 도저히 안되어 인천 온누리 병원 진료 보려 왔는데 어디 아프세요 물어보기도 전에 제가 앉자 마자 힘들어 다말하고 엑스레이 찍고 오니 엠알아이 찍고 오니 의사가 약 일주일치 주고 가라해서 이게 다예요 이것 먹으면 끝인가요 다 나요 하니 의사선생님 나가 버림 직원들이 창고로 몰아내고 돈내고 가라고 돈내기 싫어라고 은박지르고 바로 경찰 부르다고 하고 불려내고 어의없어 지만 차분히 예기함 진료 받으려고 와서 삼담원하고 물리치료나 뼈주사나 뭐라도 안아프게 조치를 돈 떠나 200만원이상 들어도 방법 원하는게 현실인데 약주고 가라 하니 경찰이 제 얘기 다듣고 몸 좋은분이 같이 조금 울고 똥발아다고 생각하고 김포 우리들병원 대찬병원 주소 찍어주고 좋은말씀 해주고 65만원 결제하고 병원 나왔습니다 진심으로 의사 : 어디요환자 : 허리요의사 : 찍어요의사 : 약드세요 이게 치료가 맞는지 병원이 맞는지 유정복 시장님이 늘 말씀하시는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 도시가 이런 곳인지 서구 모경종 국회의원이 늘 말씀하시는 국민의 도리 시민의 경종을 울리는 게 이런 것인가요우리 똑같은 사람 평범한 사람 검단 모경종국회의원이 늘 말씀하시는 게 사람대우 없이 약만 주고 처방하는 온누리 병원(검단) 곳을 말하는 시민으로 참으로 통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