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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성적 대상화 논란? - 텐아시아 기사

ㅇㅇ |2024.06.19 21:08
조회 1,171 |추천 7
기사 떴음. 출처는 텐 아시아인데, 네이버 링크로 긁어옴. 

"비키니·핫팬츠 입혔다" 뉴진스, 게임 배틀그라운드서 성적대상화 논란[TEN이슈] (naver.com)


기사 내용 중에서 
관련 사진이 퍼지면서 뉴진스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나왔다. 이들은 "뉴진스(아바타) 판매 중지하거나 다른 의상 못 입게 막아야 한다. 다른 의도로 쓰는 사람이 많다", "배틀그라운드와 콜라보한다고 했을 때부터 예견된 문제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가 멤버들을 보호하기 위해 계약 시 복장 제한 등의 조건을 걸었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뉴진스에는 미성년자 멤버도 있어 더욱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멤버 해린은 만 18세, 막내 혜인은 16세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뉴진스와 배틀그라운드의 협업 계약은 하이브의 게임 산업을 담당하는 하이브 IM가 관련 논의를 맡았고,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최종 결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이브와 어도어 모두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을 예측하지 못했단 얘기다.


1) 일단 하이브 실무진이 충분히 사안을 살펴보지 않고 올렸다는 1차적인 비판이 가능함. 
2) 그런데 대표이사는 최종 결정의 전권을 가지는 만큼, 이후 문제가 발생할 경우 모든 책임도 지는 막중한 자리임. 비록 실무진에서 부족한 기획안을 올렸다고 해도, 바로 직전에 블핑의 사례도 있었던 만큼, 제대로 검토해 보지 않고서 섣불리 최종 결정을 내린 모든 책임은 바로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에게 있음. 

*** 참고로 블핑의 경우 배그와 콜라보 계약하면서 블핑 멤버들의 성적 대상화를 막기 위해 춤과 의상의 사용만 허용하고, 얼굴 커마 자체를 막는 엄격한 제한을 처음부터 걸었음. 쏘스 뮤직은 오버워치와 르세라핌의 콜라보를 계약하면서 대표이사가 철저히 검토하여 유저의 임의적인 아바타 의상 커스터마이징을 막았던 것으로 암. 



뉴진스 멤버 성희롱? -뉴진스X배그 콜라보.
추천수7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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