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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한심해서 혐오스러움

ㅇㅇ |2024.06.20 01:00
조회 129 |추천 1
나 때문에 우리 엄마 신용불량자 되게 생겼다는데 이 말 들으니까 나 왜사는지 모르겠음 그냥 나자신이 너무 가치없는 사람인 것 같고 차라리 나같은 건 없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 내가 있음으로써 우리 엄마가 더 불행해지는 것 같아
입시 실패, 물건 잘 잃어버려서 돈 2배로 들게 함, adhd, 강박증, 우울증…
돈도 없고 능력도 없고 끈기 의지도 없고 그냥 대학 가지말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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