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입니다.
인덕들은 댓글로 본인 인형도 자랑해주세요 >_<) /
일단 저희집의 큰언니 이플하우스 EID 루나입니다.
1. 화이트 시스루 미니 드레스 : 저렴하고 예뻐서 즐겨입던 의상이에요.
2. 체리돌 캉캉 드레스 : 무시무시한 디테일과 가격을 자랑하는 최고가 의상. 거의 30만원;;;
3. 가죽의상 : 브라탑 + 가죽 레깅스 + 벨트 조합입니다.. 레깅스가 타이트해서 입히고 벗기기 무척 어려워요 >_<;;
4. 화이트 주름 드레스 : 심플하면서도 예뻐요.
5. 오뜨 꾸뛰르 사파이어 드레스 : 화려하고 우아하고 비쌉니다(..)
6. 화이트 시스루 미니드레스 입고 자연광 촬영...
7. 가죽 레깅스에 튜브탑, 초커를 매칭했어요.
8. 루나의 최애 의상 중 하나인 데님 오버롤 팬츠
그리고 둘째인 이플하우스 YID 올리비아입니다.
1. 블랙 데님 미니드레스 : 초기 의상이지만 여전히 즐겨입는 의상이에요.
2. 펑크 가죽 드레스 : 징 박힌 디자인이 인상적인 가죽 미니 드레스 + 망사 스타킹 + 손목 가죽밴드까지... 락앤롤 스피릿이 느껴지는 의상입니다.
3. 밀리터리 드레스 : 은사, 견장, 체인까지 밀리터리 느낌이 물씬 나는 제복 드레스입니다.
4. 폴라 니트 원피스 :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목티에요.
5. 가디건 + 뷔스티에 + 핫팬츠 조합으로 자연광 촬영...
6. 레인코트 : 허리에 묶는 벨트가 인상적인 레인코트입니다.
7. 평범하게 화이트 티셔츠 + 양무늬 핑크 스커트 조합...
8. 백리스 니트 미니드레스 : 뒷태가 굉장히 시원한 의상입니다 >_<;;
마지막은 투샷들이에요. 크고 무거운데다 자립도 잘 못하는 애들이라 둘을 같이 찍는 건 세팅하는데 시간 & 노력이 엄청 들어 사실 피하고 있어요 >_<;;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좋은 밤 되세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