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8부> - 윤석열정부의 성공
작성 : 최대우 (2023. 06. 13)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장에 재임명(再任命)하신다면,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저의 모든 힘을 쏟아 부어 윤석열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지난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겉으로 들어난 것만보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박빙을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될 거라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즉,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보다 약간 앞서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렇게 박빙의 선거가 진행되고 있을때 제가 끼어들지만 않았다면, 지금쯤 이재명 대선후보는 20대 대통령에 당선되어 청와대에서 대통령직무를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박빙의 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와중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전략을 사용하여 이재명 대선후보가 낙선하도록 한 방법은 바로 이번 대선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끌어들인 점 이었습니다.
저는 2022.02.25 저의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 주장때문에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던 수많은 유권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에는 친중 · 친러 성향을 띤 유권자들도 많았는데,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게된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이런 결정적인 주장들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박빙의 대통령 선거때 윤석열 대선후보는 어부지리를 얻어서 이재명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하게된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에 재임명하신다면, 저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답게 윤석열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7부> - 턱없이 부족한 금리인상
작성 : 최대우 (2023. 06. 17)
중간 중간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금리는 앞으로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있는듯 했으나, 그정도의 금리인상으로는 치솟기 시작하는 물가를 잡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1단계 인상(안)인 5~8%까지 금리를 올려도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2단계 인상(안)인 9~12%를 향해 금리인상 relay(릴레이, 육상이나 수영 따위에서, 조를 이룬 여러 명의 선수들이 일정한 거리를 서로 교대하며 이어 달리거나 헤엄치는 일 / 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는 계속 될 것입니다.
제목 : 달달검사 <6부> - 금리
작성 : 최대우 (2023. 02. 23)
오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언론보도를 보고 금리와 관련된 저의 견해를 드립니다. 중간 중간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겠지만 금리는 앞으로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5~8%까지는 계속 올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금리가 오르게되면 부동산 경기의 침체와 물가 상승 등의 부작용이 자연스럽게 함께 할 것입니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금리가 5~8%정도에 도달할 때 까지는 잠시 잠시 숨고르기는 하겠지만 올라가는 것을 멈추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금리인상으로 인하여 누가 더 이득을 볼지는 미리 예상하시면 안됩니다. 전에도 제가 강조했듯이 내가 제시하는 증거는 상대한테만 불리하게 작용하고, 상대가 제시하는 증거는 나한테만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것은 어는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즉, 계속되는 금리인상으로 누가 더 이득을 볼거라고 장담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 될 것입니다.운이 좋은 사람은 금리인상 중에도 큰 이문을 남기겠지만,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질 정도로 재수가 없는 사람은 금리 인상으로 큰 손실을 보게될 것입니다.
제목 : 달달검사 <4부> - 0.1은 무엇을 말하는가
작성 : 최대우 (2023. 02. 09)
학창시절 학교 또는 학원에서 선생님이 상품가격을 설명하실때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당연하듯이 학원 선생님과 학교선생님은 모두 다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말씀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때 여기에 나오는 상품원가는 좋은 의미에서 말하는 것이고, 같은 뜻이지만 나쁜 의미로 씌일 때는 '액면가'라고도 합니다. 어찌되었든간에 '상품원가=액면가' 입니다. 그러나 상품가격과 상품원가(액면가)는 분명히 다릅니다. 상품가격은 상품원가(액면가)에 0.1(10%)를 더해서 계상합니다. 산식은 '상품원가 × (1 + 0.1) = 상품가격'이 됩니다. 그러나 상품가격을 설명할 때 학원 선생님들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상품원가까지만 설명하시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지만, 학교 선생님들은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상품가격 = 상품원가 × (1 + 0.1)'까지 모두 다 설명하시고 다음 강으로 넘어갑니다. 그렇지만 역시나 학원 선생님뿐만아니라 학교 선생님도 상품가격을 계상하는 시험문제는 출제하지 않고 상품원가(액면가)를 계상하는 문제만 출제합니다. 그렇게 '학교 수업을 열심히들은 학생'과 '학교 수업보다는 학원 수업을 위주로 공부한 학생'이 사회에 진출하면 딱 10%의 커뮤니케이션(의사소통) 장애가 발생합니다. 즉, 똑같은 상품을 두고 학원 위주로 공부했던 분들이 상품가격을 계상하면 100원이 나오므로 100원짜리가 맞다고 주장하게 되는데, 학교 수업에 충실했던 분들은 그 상품원가 100원에 10%를 더해서 상품가격은 110원이 맞다고 주장하게 됨으로 의사소통 자체가 불기능해 집니다. 그렇게 영어실력이나 국어실력과는 상관없이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집니다.
[펀글] 바이든, 백악관 문 앞서 기시다 맞아… ‘봄 정원’서 만찬 - 서울신문 이재연 기자 (2024.04.11)
국빈 방미 일정을 시작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만났다. 바이든 대통령 부부는 백악관 문 앞에서 기시다 총리와 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를 맞이했고 “환영한다”고 거듭 말하는 등 격상되는 동맹 관계를 드러냈다.
(중략)
워싱턴 이재연 특파원
(사진1 설명) 조 바이든(왼쪽 세 번째)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앞에서 9년 만에 국빈 방문한 기시다 후미오(두 번째) 일본 총리와 나란히 서서 기념촬영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양옆에는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기시다 총리의 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가 서 있다. 워싱턴DC 로이터 연합뉴스
(사진2~5 설명) 마리아(マリア) - 내 마음 당신 곁으로(流されて)|한일톱텐쇼 3회 계은숙 특집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CMBWkhXt9MU
(사진6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총리 / 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