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이번에 소개를 받았는데
상대방이 ㅇㅇ교통공사 소속이라고 하길래
ㅇㅇ교통공사 직원인줄 알았대요
근데 알고보니 ㅇㅇ교통공사의 직원이 아니라,
무슨 이름도 듣도보도 못한 회사의 위촉계약직이고 지역 ㅇ호선 소속으로 근무를 하는 거였대요
근데 그 회사 다니는 척하면서 회사 얘기만 나오면 교묘하게 빠져나가고 블라인드 모르고, 성과급 없다고 말해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우연히 근로계약서 보고 알게됐다고 하는데요.
그런 위촉 계약직은 뭐하는 업무고, 어떤 회사를 통해서 고용되는거에요 ? (인력사무소)
그 남자는 지인을 잡아두고 싶어서 거짓말 했다고 하는데, 이런얘기는 너무 처음이라 궁금헤요